전통과 현재를 이어주는 레쩐(Lê Chân) 문화 축제
(VOVWORLD) - 베트남의 외침항쟁 역사에서 레쩐 (Lê Chân) 여장군은 서기 20년 하이 바 쯩 (Hai Bà Trưng)의 무장봉기에 큰 공을 세웠다. 레쩐여장군은 옛날 안비엔 (An Biên)지역 즉 현재 하이퐁 (Hải Phòng) 지역을 개척하고 마을을 세웠다. 여장군의 크나큰 공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음력 2월8일이면 경하절 (慶賀節), 즉 옛날 여장군이 전투에 승리한 날에 하이퐁시 레쩐군 시민들은 경애심으로 축제를 개최한다.









